2010년부터 이어진 경동제약의 사회적 책임

2021년 6월 10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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올해도 이어진 경동제약의 통 큰 기부! 6월 9일(수),  경동제약의 류덕희 회장님과 류기성 대표님이 함께 재단을 찾아 어려운 이웃을 위한 성금을 나누어주셨습니다.

 

경동제약은 2010년부터 꾸준히 소외된 이웃을 위한 나눔을 이어왔는데요, 이번에도 기부금 6억 원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기금전달식 전 담소를 나누는 모습>

 

 

실제로 개선된 모습을 보니 더욱 돕고 싶은 의지가 생깁니다 

 

경동제약 류덕희 회장님은 지난해 기부금 중 1억원을 지정기탁하여, 시설 개선과 기자재 구입을 지원받은 가톨릭사회복지회 산하 시설 중 4개소의 관계자들을 만나 이야기를 듣고 “시설 환경이 개선되고 구성원 모두가 활발해졌다는 이야기를 들으니 더 돕고 싶은 의지가 생깁니다.  해외에 모범 사례로 소개되기도 하고, 시설이 제대로 운영되고 있는 것 같아 뿌듯합니다.”라는 소감을 전했습니다.

 

<나눔 소감을 설명하는 경동제약 류덕희 회장>

 

 

모든 사람이 나눔의 기쁨을 알 수 있도록

 

‘기업 차원이 아닌 보통의 사람들도 어떻게 하면 나눔을 실천 할 수 있을까요? ‘라는 질문에 류덕희 회장님은 스스로 체험했던 나눔 경험을 이야기해 주셨습니다.

 

“나눔은 가장 큰 기쁨을 우리에게 가져다줍니다. 처음엔 선뜻 실천과 행동으로 옮기기 어렵지만 한번 좋은 일을 한 후에 오는 기쁨을 느끼고 나면 계속하게 됩니다. 그래서 어릴 때부터 기부를 경험하여 자라서도 기부 문화가 자리 잡을 수 있도록 국가 차원의 교육 과정이 있었으면 좋겠습니다.”

– 경동제약 류덕희 회장

 

<왼쪽부터 경동제약 류기성 대표, (재)바보의나눔 이사장 손희송 주교>

 

“이번 나눔을 통해 코로나 19로 어려움을 겪고 있는 우리 이웃들에게 작게나마 도움이 됐으면 합니다. 앞으로도 국민의 건강과 행복에 기여하는 제약기업으로써 지역사회의 어려움에 함께 공감하며 사회적 책임을 다해나가겠습니다”

-경동제약 류기성 대표

 

 

<왼쪽부터 경동제약 류기성 대표, (재)바보의나눔 이사장 손희송 주교, 경동제약 류덕희 회장>

 

 

소외된 이웃의 마음까지 낫게 합니다

 

계속되는 코로나 19의 여파로 어려운 상황이지만, 기업의 사회적 책임을 다할 것을 약속하고 실천해 주시는 경동제약의 꾸준한 나눔에 감사드립니다. 어려울 때 일수록 더욱 소외되는 이웃들에게 이번 나눔은 아픈 곳을 낫게 하는 약처럼, 더 나은 환경에서 마음마저 치유 할 수 있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지난 12년간 경동제약에서 보내주신 기금은 이번 기금 6억 원을 포함해 총 34억 7천만 원(물품 후원 환가액 포함)이 되며, 현재까지 소규모 사회복지단체 지원, 저소득층 청소년 지원, 여성가장 긴급지원 등 도움을 필요로 하는 다양한 곳에 배분되었습니다. 이번 기금도 여러 사회복지단체에 전달되어 도움의 손길을 필요로 하는 소외계층을 위해 사용될 계획입니다.

 

‘진실되고 근면하게 창조하고 개발하여 성심으로 봉사함으로써 인류의 건강과 행복의 길잡이가 되겠다’는 경동제약. 그리고 그 사회적 책임의 약속을 지키는 우직함에 바보의나눔도 도움을 필요로 하는 단체에 올바르게 사용될 수 있도록 투명하고 정직하게 전달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