꾸준한 나눔 활동을 펼치는 이피코리아(주)

2022년 1월 14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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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2년 첫 기금전달식

 

2022년이 시작되자마자 따뜻한 기부 소식이 들려왔습니다. 바로 2018년부터 매년 바보의나눔에 기부금을 전해주시는 이피코리아(주)에서 1억 원을 기부해 주셨는데요. 1월 11일(화), 바보의나눔에서 기부금 전달식을 가졌습니다.

 

<이피코리아(주) 기금전달판과 기부증서>

 

 

나눔을 통해 더욱 성장하는 회사

 

매년 회사 이익금 중 일부를 도움이 필요한 곳에 나눔을 하고 있는 이피코리아(주)는 2021년에도 다양한 곳에 3억 원 이상 기부를 했는데요. 배문찬 대표이사님은 회사 차원에서뿐만 아니라 평소 개인적으로도 자원봉사와 나눔을 실천하며 기부는 특별한 게 아니라 내가 하는 활동의 일원이라는 생각으로 부족하지만 적극적으로 하기 위해 늘 노력하신다고 해요.

 

<기금전달식 전 담소를 나누는 모습>

 

“나눔은 하면 할수록 손해 보는 일이 아닌 것 같습니다. 오히려 회사가 성장할 수 있는 기회라고 생각해요. 나눔을 통해 직원들도 자부심을 가질 수 있는 좋은 회사가 될 수 있도록 노력하겠습니다.”

– 이피코리아(주) 배문찬 대표이사 –

 

이에 바보의나눔 이사장 손희송 주교님은 “나눔은 특별한 날에만 하는 것이 아닌 삶 속에 함께하는 문화가 형성되어야 한다고 생각하는데 그 길에 이피코리아(주)가 함께해 주셔서 고맙습니다. 회사의 직원들도 분명 자부심을 가질 겁니다.” 라고 감사 인사를 전했습니다.

 

<기부증서 전달>

 

이피코리아(주)의 기부금 1억 원 중 8천만 원은 인보성체수도회에서 진행하는 페루 도시빈민지역 필수 보건 서비스 제공을 위한 이동 진료사업에 전달되는데요. 의료 기자재(약품, 재료비, 의료용 소모품 등) 구입, 무료 이동 진료소 운영 및 진료, 질병 예방을 위한 식습관 개선 교육에 사용됩니다. 2천만 원은 바보의나눔에서 진행될 자립준비청년의 자립 지원 캠페인에 쓰일 예정입니다.

 

어려운 이웃을 돕기 위해 2018년부터 꾸준히 이어진 이피코리아(주)의 기부 덕분에 2022년의 시작이 더욱 따뜻했습니다. 바보의나눔의 방향성과 다양한 분야 지원에 대해 공감하고 믿어주신 만큼 기부금이 꼭 필요한 곳에 쓰일 수 있도록 잘 전달하겠습니다.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