따스한 햇살 같은 돌(Dole)코리아의 장학기금

2022년 5월 12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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8년째 이어진 돌코리아 장학기금

 

2015년부터 경제적으로 어려운 학생들을 위한  나눔을 이어오고 있는 글로벌 청과 회사 돌(Dole) 코리아에서 올해도 5,200만 원의 장학기금을 전달해 주셨습니다.

 

<돌코리아의 장학기금 전달>

 

<다시 보기> 돌(Dole) 코리아의 Sunshine For All 장학기금 전달

<다시 보기> 세상에서 가장 달콤한 나눔 – 돌코리아 보육시설 퇴소청소년의 자립 지원

<다시 보기> 청소년의 의지를 다져준, 돌코리아의 기부

 

 

모두에게 공평한 햇살처럼

 

<돌코리아 ‘Sunshine For All’ 장학기금 기부증서>

 

돌코리아의 장학기금 명칭인 ‘Sunshine For All’은 모든 곳에 공평하게 따스한 빛을 비추는 햇살처럼 소외 계층 학생에게도 교육의 기회가 공평하게 돌아갈 수 있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은 글로벌 캠페인에서 비롯되었습니다.

 

돌코리아의 2022년 지정기탁기금 5,200만 원 중 4,000만 원은 보육 시설인 경애원과 성육보육원의 자립준비청년을 위한 장학금으로 각각 2,000만 원씩 배분되었고, 1,000만 원은 서울 소재 대학교 저소득층 학생을 위한 장학금으로, 나머지 200만 원은 일반 기부로 진행되었습니다.

 

 

보람과 자부심을 느끼게 하는 기업 기부

 

특히 올해는 돌코리아, 바보의나눔, 장학 지원 대상 시설이 함께 온라인 화상 회의를 통해 직접 시설의 목소리를 들어보는 시간도 가졌습니다. 자립 준비 청년들의 현실과 어떤 지원이 필요한지 직접 들으며 돌코리아의 장학기금 전달 과정을 더욱 투명하고 의미 있게 만들었습니다.

 

“매년 장학기금 지원 후 결과보고서를 꼼꼼하게 읽어봅니다. 개개인에게 크지 않은 금액이지만 장학 기금을 학생들이 유용하게 사용하며, 학업에 도움이 되었다고 하는 후기를 읽을 때마다 뿌듯하기도 하고 회사를 다니는 것이 참 보람차다는 생각을 했습니다. 돌코리아의 장학 지원을 받은 학생들이 자라서 사회에 환원하는 선순환 구조가 되었으면 좋겠습니다.”

– 돌코리아 인사총무팀 류미선 팀장 –

 

<돌코리아 장학기금 전달>

– 오른쪽부터 돌코리아 인사총무팀  류미선 팀장, 김지은 매니저, 이현숙 매니저 –

 

돌코리아는 코로나19로 인해 어려운 상황에서도 매년 수익의 일정 부분을 사회에 환원하고자 노력하고 있습니다. ‘Sunshine For All’ 장학기금 이외에도 영양과 교육 격차 해소를 위해 장애인, 노인, 저개발국가 식수 및 교육 지원 등 다양한 사회공헌사업을 펼치고 있습니다.

 

 

다음에 또 만나요

 

<돌코리아 기부증서 전달>

 

“기부 금액의 크고 작음보다 매년 꾸준히 하는 것이 중요한데, 돌코리아는 8년째 기부를 꾸준히 해주셔서 학생들에게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코로나로 인해 어려운 와중에도 점점 금액을 늘려 기부해 주셔서 특히 감사드립니다. 코로나로 어려운 이주민 장학지원이나 급식 지원 등 다른 분야의 지원에도 많은 관심 부탁드립니다”

– 바보의나눔 사무총장 우창원 신부 –

 

8년간 돌코리아가 바보의나눔을 통해 전달한 장학기금은 소외된 학생, 청년들에게 한줄기 희망이 되었습니다. 보육원을 퇴소하며 혼자 힘으로 세상에 나가야 하는 자립준비청년과, 경제적 어려움으로 학업에 전념하지 못하는 차상위계층 대학생을 위한 꾸준한 나눔은 돌코리아의 바람처럼 세상에 더 따뜻한 변화를 가져올 것입니다.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