바보가 좋다, 나눔이 좋다! 바보의나눔

2022년 7월 27일

 

오늘도 홀로 시간을 보내는 우리 아이.

한 끼 챙겨 드시기도 어려운 어르신.

홀로 가족을 책임져야 하는 엄마.

 

걱정 말아요 우리가 있잖아요!

 

여러분들 곁에 있는 우리가 모두 바보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