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눔은 돌아오는 거야!!

우리는 왜 어렵고 소외된 이웃을 위해 나눌까요?   나의 작은 나눔과 많은 이의 나눔이 모여 우리 이웃의 미소가 되는 모습을 볼……


하나가 아닌 둘! 두리모를 응원합니다!

지난 24일, 바보의나눔 사무국에 그 무엇보다 큰 사랑이 왔습니다.   예쁜 손글씨로 “고맙습니다”, “감사합니다”와 사무국 직원 이름을…


지역 주민의 꿈을 만들어 가는 곳 - 몽골 드림센터

'너희와 모든 이를 위하여'(Pro vobis et Pro multis) 고 김수환 추기경의 지향이었던 이 문구는 바보의나눔이 추구하는…


두산그룹 지정기탁, 마리아수녀회 '소년의 집' 리모델링 지원

바보의나눔을 통해 ‘세상을 바꾸는 방법’은 두 가지가 있어요. 첫 번째는 공모배분사업을 통해 모든 대상에게 후원금을 배분하는 것이고, 두…


하나된 바보들의 희귀난치질환자 지원결과 이야기

“3500원의 기적” 3500원, 한 끼 식사를 해결하기도 어려운 적은 돈. 하지만 5만여 명이 힘을 모으자 열여섯 사람의 생명을 구할 수…


청소년 두리모의 홀로서기 이야기

“따가운 손가락질 대신 잡을 수 있는 손을 내밀어주셔서 감사합니다.” ‘고작 6개월의 직업교육이 한 사람의 인생을 얼마나 바꿀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