변함없는 동행과 아름다운 기록
글로벌 청과기업 (유)돌코리아와 바보의나눔의 따뜻한 발걸음이 올해로 벌써 12년 차를 맞이했습니다. 2015년부터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이어온 걸음인데요, 올해도 자립준비청년과 저소득가정 대학생의 안정적인 자립과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5,200만 원을 전해 주셨습니다.
(유)돌코리아는 건강한 먹거리를 전하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가치를 오랜 원칙으로 삼아왔습니다. 특히 교육의 기회만큼은 환경에 따라 차별받지 않아야 한다는 신념 아래, 이 기금은 'Sunshine For All 장학기금'이라는 이름으로 매년 전해지고 있는데요. 세상 모든 곳에 고르게 빛을 비추는 햇살처럼, 청년들에게도 경제적 여건과 관계 없이 교육과 성장의 기회가 주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한 해도 빠짐없이 이어온 12년, 이번 기부를 포함한 누적 금액은 총 5억 3,850만 원. 현재까지 장학 혜택을 받은 청년은 233명에 이릅니다.

<Sunshine For All 장학기금 전달식>
바보의나눔 상임이사 김인권 신부(좌)와 (유)돌코리아 류미선 이사(우)
19명의 청년에게 전해지는 햇살
지난 7월 15일, 바보의나눔 사무국에서 장학기금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전달식에는 (유)돌코리아 류미선 이사님과 바보의나눔 상임이사 김인권 신부님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지난 12년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향후 청년들에게 필요한 지원이 무엇인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번에 조성된 장학기금은 보육시설 퇴소를 앞둔 자립준비청년 15명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가정 대학생 4명 등, 청년 19명에게 전달됩니다.

<전달식 현장 스케치>
오래도록 이어질 선순환을 꿈꾸며
"자립을 준비하는 청년들에게 학업을 지속할 수 있는 환경은 자신의 진로와 미래를 설계하기 위한 중요한 기반입니다. 장학기금이 청년들의 삶에 실질적이고 긍정적인 변화를 만들고 있다는 이야기를 들을 때마다 보람을 느낍니다. 앞으로도 바보의나눔과 협력해 청년들이 안정적으로 사회에 첫발을 내디딜 수 있도록 실질적인 지원을 이어가겠습니다."
(유)돌코리아 류미선 이사
"12년 동안 한결같이 나눔을 실천하며 청년들에게 희망과 용기를 전해주신 (유)돌코리아에 깊이 감사드립니다. 오랜 시간 이어진 진정성 있는 나눔이 도움이 꼭 필요한 청년들에게 전해질 수 있도록 바보의나눔도 책임감을 가지고 함께 하겠습니다. 이 마음이 청년들에게 전해지고, 또 다른 선순환으로 이어지기를 바랍니다."
바보의나눔 상임이사 김인권 신부

<(유)돌코리아·바보의나눔 관계자 단체사진 >
(유)돌코리아와 바보의나눔이 함께 그리는 미래는 청년들이 우리 사회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온전히 펼치며 자립하는 것입니다. 나아가 힘겨운 시기에 자신에게 닿았던 사회의 관심과 온기를 기억하고, 언젠가 또 다른 소외된 이웃에게 그 마음을 베풀 줄 아는 아름다운 선순환의 고리가 만들어지기를 소망합니다.
경제적인 여건과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청년들이 기회 속에서 더 밝은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지난 12년 동안 함께해 주신 (유)돌코리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
변함없는 동행과 아름다운 기록
글로벌 청과기업 (유)돌코리아와 바보의나눔의 따뜻한 발걸음이 올해로 벌써 12년 차를 맞이했습니다. 2015년부터 한 해도 거르지 않고 이어온 걸음인데요, 올해도 자립준비청년과 저소득가정 대학생의 안정적인 자립과 학업을 지원하기 위해 5,200만 원을 전해 주셨습니다.
(유)돌코리아는 건강한 먹거리를 전하는 것을 넘어, 지역사회와 상생하는 가치를 오랜 원칙으로 삼아왔습니다. 특히 교육의 기회만큼은 환경에 따라 차별받지 않아야 한다는 신념 아래, 이 기금은 'Sunshine For All 장학기금'이라는 이름으로 매년 전해지고 있는데요. 세상 모든 곳에 고르게 빛을 비추는 햇살처럼, 청년들에게도 경제적 여건과 관계 없이 교육과 성장의 기회가 주어지기를 바라는 마음을 담고 있습니다.
한 해도 빠짐없이 이어온 12년, 이번 기부를 포함한 누적 금액은 총 5억 3,850만 원. 현재까지 장학 혜택을 받은 청년은 233명에 이릅니다.
<Sunshine For All 장학기금 전달식>
바보의나눔 상임이사 김인권 신부(좌)와 (유)돌코리아 류미선 이사(우)
19명의 청년에게 전해지는 햇살
지난 7월 15일, 바보의나눔 사무국에서 장학기금 전달식을 진행했습니다. 이날 전달식에는 (유)돌코리아 류미선 이사님과 바보의나눔 상임이사 김인권 신부님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참석했습니다. 참석자들은 지난 12년의 발자취를 돌아보며, 향후 청년들에게 필요한 지원이 무엇인지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이번에 조성된 장학기금은 보육시설 퇴소를 앞둔 자립준비청년 15명과 경제적 어려움을 겪는 저소득가정 대학생 4명 등, 청년 19명에게 전달됩니다.
<전달식 현장 스케치>
오래도록 이어질 선순환을 꿈꾸며
<(유)돌코리아·바보의나눔 관계자 단체사진 >
(유)돌코리아와 바보의나눔이 함께 그리는 미래는 청년들이 우리 사회에서 자신의 가능성을 온전히 펼치며 자립하는 것입니다. 나아가 힘겨운 시기에 자신에게 닿았던 사회의 관심과 온기를 기억하고, 언젠가 또 다른 소외된 이웃에게 그 마음을 베풀 줄 아는 아름다운 선순환의 고리가 만들어지기를 소망합니다.
경제적인 여건과 환경에 구애받지 않고 청년들이 기회 속에서 더 밝은 내일을 꿈꿀 수 있도록, 지난 12년 동안 함께해 주신 (유)돌코리아에 진심으로 감사드립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