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제시자원봉사센터와 두산전자 김제공장이 9월 29일 용지면 일원에서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안전해 DOO' 3차 봉사활동을 펼쳤다. 재단법인 바보의나눔 지정기탁 사업의 일환으로 두산전자 김제공장의 후원을 받아 추진된 이번 행사에서는 보일러 교체 및 주거환경정리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올해 총 4회 계획 중 3회째를 맞이한 이번 활동에는 두산전자 김제공장 임직원 8명과 전문 재능 봉사자 1명이 참여해 용지면 내 에너지 취약계층 2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남궁행원 김제시자원봉사센터장은 지속적으로 지정기탁과 현장 봉사로 힘을 보태준 두산전자 김제공장과 바보의나눔, 전문 재능 봉사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김제시자원봉사센터와 두산전자 김제공장이 9월 29일 용지면 일원에서 에너지 취약계층을 위한 '안전해 DOO' 3차 봉사활동을 펼쳤다. 재단법인 바보의나눔 지정기탁 사업의 일환으로 두산전자 김제공장의 후원을 받아 추진된 이번 행사에서는 보일러 교체 및 주거환경정리 봉사활동이 진행됐다.
올해 총 4회 계획 중 3회째를 맞이한 이번 활동에는 두산전자 김제공장 임직원 8명과 전문 재능 봉사자 1명이 참여해 용지면 내 에너지 취약계층 2가구를 대상으로 진행됐다.
남궁행원 김제시자원봉사센터장은 지속적으로 지정기탁과 현장 봉사로 힘을 보태준 두산전자 김제공장과 바보의나눔, 전문 재능 봉사자들에게 깊이 감사드린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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심정식 기자 sjs2113@hanmail.net