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뉴스투데이] 유투메드텍, 국내외 취약계층 2600명에 스마트 건강기기 지원

2026-04-16

유투메드텍-별의친구들, 발달ㆍ정신건강ㆍ노동현장ㆍ해외 등 2,600명 대상 지원 나서

3b18cdd97c09f.png

[사진=유투메드텍]


AI 기반 헬스케어 기업 유투메드텍(U2MedTek)이 사단법인 별의친구들과 협력해 국내외 건강 접근성이 낮은 2600명을 대상으로 건강관리용 스마트 기기 지원에 나섰다고 밝혔다.


이번 사업은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을 통해 배분이 이뤄졌으며, 별의친구들이 운영과 현장 실행을 맡았다. 지원 대상은 아동·청소년, 신경다양성 청년, 정신건강 서비스 이용자, 장애인, 저소득층, 노동 취약계층, 독거노인 등이며, 라오스와 베트남의 장애 청소년 및 특수학교도 포함됐다.


 배분은 대상자의 특성과 필요를 고려해 한국의사100년기념재단, 우양재단, 노동재단, 지구촌나눔운동 등 다양한 전문 기관과 협력해 이뤄졌으며 의료기관과 지역 복지기관, 청소년 지원 기관 등을 통해 맞춤형 방식으로 지원이 이뤄졌다.


이번 지원은 단순한 기기 전달을 넘어 참여자들의 일상 변화로 이어졌다는 점이다. 스마트워치를 활용한 활동량 측정과 심박수 모니터링, 생활습관 관리 기능을 통해 참여자들은 자신의 건강 상태를 직접 인식하고 관리하는 경험을 하게 됐으며 특히 독거노인과 정신건강 이용자에게는 일상 속 안전과 자기관리 동기를 동시에 높이는 도구로 작용했다는 평가다.


이어보기


이뉴스투데이 정영미 기자  jhg746@enewstoday.co.k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