광주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가 가정 밖 청소년들의 자존감 향상을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단법인 바보의나눔 공모배분사업의 일환으로 5월 2일부터 6월 27일까지 총 9회에 걸쳐 진행됐다. '아이(AI)야 내 이야기를 들어볼래' 사업의 1단계 과정으로, 청소년들이 억눌린 감정과 경험을 안전하게 표현하며 정서 및 자존감 회복의 기초를 다지도록 기획됐다.
별칭 짓기, 인생 그래프 그리기, 찰흙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하반기부터는 이를 바탕으로 AI 기술 체험과 영상 제작 프로그램을 연계해 추진할 예정이다.
광주시남자단기청소년쉼터가 가정 밖 청소년들의 자존감 향상을 위한 집단상담 프로그램을 마무리했다.
이번 프로그램은 재단법인 바보의나눔 공모배분사업의 일환으로 5월 2일부터 6월 27일까지 총 9회에 걸쳐 진행됐다. '아이(AI)야 내 이야기를 들어볼래' 사업의 1단계 과정으로, 청소년들이 억눌린 감정과 경험을 안전하게 표현하며 정서 및 자존감 회복의 기초를 다지도록 기획됐다.
별칭 짓기, 인생 그래프 그리기, 찰흙 활동 등 다채로운 프로그램이 진행됐으며, 하반기부터는 이를 바탕으로 AI 기술 체험과 영상 제작 프로그램을 연계해 추진할 예정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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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수민 기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