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단법인 바보의나눔 사무국에서 진행된 ‘Sunshine For All 장학기금’ 전달식에서 김인권(왼쪽) 바보의나눔 상임이사 신부와 류미선 돌코리아 인사총무팀 이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돌코리아 제공]
과일 생산·유통 기업 돌코리아가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에 장학기금 5,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돌코리아가 바보의나눔과 함께 운영하는 'Sunshine For All 장학기금' 사업의 일환으로, 2015년부터 자립준비청년과 저소득가정 대학생의 학업 지속과 진로 준비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자립준비청년 15명과 저소득가정 대학생 4명 등 총 19명에게 장학금이 지원되며, 누적 기부액은 총 5억 3,850만 원이다. 돌코리아는 15일 바보의나눔 사무국에서 장학기금 전달식을 갖고 장학기금을 기부했다.
재단법인 바보의나눔 사무국에서 진행된 ‘Sunshine For All 장학기금’ 전달식에서 김인권(왼쪽) 바보의나눔 상임이사 신부와 류미선 돌코리아 인사총무팀 이사가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돌코리아 제공]
과일 생산·유통 기업 돌코리아가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에 장학기금 5,200만 원을 전달했다. 이번 기부는 돌코리아가 바보의나눔과 함께 운영하는 'Sunshine For All 장학기금' 사업의 일환으로, 2015년부터 자립준비청년과 저소득가정 대학생의 학업 지속과 진로 준비를 지원하고 있다.
올해는 자립준비청년 15명과 저소득가정 대학생 4명 등 총 19명에게 장학금이 지원되며, 누적 기부액은 총 5억 3,850만 원이다. 돌코리아는 15일 바보의나눔 사무국에서 장학기금 전달식을 갖고 장학기금을 기부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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육성연 기자 gorgeous@heraldcorp.c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