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톨릭평화신문] 원조 필요한 곳의 정보 취합이 효율적 해외원조 출발점

2024-10-30

‘2024 가톨릭 해외원조 네트워크 모임’, 효율적 체계 구축 논의
4d7549993cb1f.png


한국 가톨릭교회의 효율적 해외원조 지원사업의 출발은 원조가 필요한 곳의 정보를 한데 모으는 것에서 시작해야 한다는 제언이 나왔다. 10월 23일 주교회의 사회복지위원회 산하 한국카리타스인터내셔널(이사장 조규만 주교)이 주최해 서울 명동 서울대교구청에서 열린 ‘2024 가톨릭 해외원조 네트워크 모임’에서다. 


(중략)


정보 공유가 활발해지면 가톨릭 단체들의 후원이 증가할 것이라는 목소리도 나왔다. 재단법인 바보의나눔 최원길 팀장은 “공모배분사업 심사위원들도 가톨릭 단체의 신청이 적다고 말한다”며 “재단의 홍보도 필요하고, 한국카리타스인터내셔널을 통해서도 많은 수도회가 사업에 참여했으면 좋겠다”고 말했다. 


(중략)


기사원문보기 : https://news.cpbc.co.kr/article/1159882?division=NAVER