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북일보] ‘모두의 지구플러스’…구미 사곡주간보호센터, 발달장애인 환경돌봄 활동

2024-11-06

구미시 사곡주간보호센터(센터장 박미영)는 6일 성인발달장애인의 사회적 역할수행을 위한 지구 존중 프로그램 ‘모두의 지구플러스’를 진행하고 있다

고 밝혔다.


6944e29e663dc.png사곡주간보호센터는 올해 소규모 단체 지원사업 선정돼 지난 1월부터 성인발달장애인 18명을 대상으로 프로그램을 진행 중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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박미영 센터장은 “성인발달장애인의 환경돌봄을 통한 사회적 역할 수행 참여로 우리도 사회적 이슈와 문제에 대한 고민을 함께하고 동참하여 실행할 수 있다는 가능성을 발견했고, 성인발달장애인이 주체가 되어 활동을 지속하겠다”고 밝혔다.

한편 재단법인 바보의나눔은 ‘사람이 사람답게 사는 세상’을 꿈꾸었던 김수환 추기경의 뜻을 이어 인종, 국가, 종교, 이념에 관계 없이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해 나누는 순수 민간 모금 및 배분 전문 단체로 2010년 2월 설립됐고, 기부금을 모아 종교, 이념, 인종, 지역 등에 차별 없이 국내외 현장에서 가장 도움이 필요한 곳을 지원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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