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Dispatch=김지호기자] "배OO 환우 엄마예요.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환아 모친)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조용한 선행으로 화제다. 남몰래 환아의 치료비를 기부했다. 해당 환아의 모친이 직접 SNS에 감사 인사를 남겨 뒤늦게 기부 사실이 알려졌다.
환아의 모친 A씨는 지난 9일, 수지의 인스타그램에 답글을 달았다. "배OO 환우의 엄마"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저희 아기 병원비 도와주셔서 잘 치료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A씨는 "너무 감사하다. 이 은혜 평생 잊지 않고 늘 수지 님께 감사하며 살겠다"며 "수지님처럼 사랑이 많은 사람으로 잘 키우겠다"고 인사했다.
<중략>
그 뿐 아니다. 강원 산불(2019년), 집중 호우(2020년), 보호종료 아동 생계자금(2021년), 동해안 화재 및 수해(2022년) 등에 각 1억 원씩을 보탰다.
법정기부금 단체 '바보의 나눔'과도 꾸준히 기부 인연을 맺고 있다. 지난 2020년 기준으로 총 9,000만 원을 보냈다. 소외계층 청소년, 미혼모 가정 등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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기사원문보기 : https://www.dispatch.co.kr/2310821
[Dispatch=김지호기자] "배OO 환우 엄마예요. 평생 잊지 않겠습니다." (환아 모친)
가수 겸 배우 수지가 조용한 선행으로 화제다. 남몰래 환아의 치료비를 기부했다. 해당 환아의 모친이 직접 SNS에 감사 인사를 남겨 뒤늦게 기부 사실이 알려졌다.
환아의 모친 A씨는 지난 9일, 수지의 인스타그램에 답글을 달았다. "배OO 환우의 엄마"라고 자신을 소개했다. "저희 아기 병원비 도와주셔서 잘 치료받고 있다"고 말했다.
이어 A씨는 "너무 감사하다. 이 은혜 평생 잊지 않고 늘 수지 님께 감사하며 살겠다"며 "수지님처럼 사랑이 많은 사람으로 잘 키우겠다"고 인사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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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 뿐 아니다. 강원 산불(2019년), 집중 호우(2020년), 보호종료 아동 생계자금(2021년), 동해안 화재 및 수해(2022년) 등에 각 1억 원씩을 보탰다.
법정기부금 단체 '바보의 나눔'과도 꾸준히 기부 인연을 맺고 있다. 지난 2020년 기준으로 총 9,000만 원을 보냈다. 소외계층 청소년, 미혼모 가정 등을 도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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